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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Brazil

2 가정

면적: 8,511,965㎢. 라틴아메리카 면적과 인구의 절반을 차지한다. 면적과 인구 면에서 세계에서 다섯째로 큰 나라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195,423,252명 0.99%
2020 209,051,123명 0.60%
수도: 브라질리아 3,904,918명
기타주요도시: 상파울루 2,030만 명, 리우데자네이루 1,200만 명, 벨루오리존치 590만 명, 포르투알레그레 410만 명, 사우바도르 390만 명, 헤시피 390만 명, 포르탈레자 370만 명, 쿠리치바 350만 명, 인구 100만 명이 넘는 기타 도시 12개
도시화: 77.8%, 15세미만인구: 29%, 평균수명: 76세
브라질은 인종의 용광로와 같아서 국제결혼이 많으며 다양한 이민 인종이 뒤섞인 나라다. 브라질인은 대부분 적어도 몇 가지 인종이 혼합된 유전을 지니고 있다.
유럽인: 50.2%, 혼혈인: 38.0%, 아프리카인: 6.4%
아시아인: 5.6%, 아메리카 원주민: 0.41%
문자해독률: 88.6%, 공용어: 포르투갈어, 전체언어: 193개
성경번역언어: 전 6, 신 52, 부 72, 진 80
엄청난 천연자원과 거대한 노동력이 결합하여 특히 농업 분야에서 경제 초강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꾸준한 성장으로 1980년대 위기를 떨치고 경제는 안정되었다. 해결해야 할 큰 과제 하나는 귀중한 아마존과 판타날보존지구의 생태계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농지를 확대하는 것이다. 자연을 지키는 것과 이용하는 것의 균형이 필요하다. 빈부 격차가 심각하지만 상당히 개선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75위
1인당외채: GDP의 38.8%
1인당소득: 8,295달러(미국의 17%)
1822년에 포르투갈에서 왕국으로 독립하여 1889년 연방공화정이 되었다. 1964-1985년 독재 군사 통치는 사회 불평등, 관료 정치의 비효율성, 국가 경제 대부분의 국유화 같은 문제를 남겼다. 1985년에 다당제 민주주의가 회복되었다. 좌편향 정부는 빈곤을 줄이고 사회적·재정적·정치적 정책을 개혁하는 일에 열심을 가지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반부패 태도가 현저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특히 여당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