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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Pakistan

1 가정

면적: 796,095㎢. UN이 분할하여 파키스탄이 장악하고 있는 카슈미르의 3분의 1인 83,700㎢를 포함한다. 북부와 서부는 불모 산악지대, 남동부는 신드 사막이 있다. 비옥한 인더스 강 유역에 대규모 관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인구: 최근에는 약 1,300만 명의 아프가니스탄 피난민에게 은신처였다. 수백만 명의 이주 노동자가 페르시아 만과 아랍 반도, 기타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경제와 인구에 대해 발표한 최근 국가 정보가 부족하다.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184,753,300명 2.19%
2020 226,186,778명 1.94%
수도: 이슬라마바드 855,648명, 기타주요도시: 카라치 13,100,000명
도시화: 37%, 15세미만인구: 37%, 평균수명: 66세
파키스탄의 종족 인구와 아래 열거한 집단은 민족성, 언어, 계급이라는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다른 나라보다 더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종족군과 종족 집단은 확인하는 중이다. 지형이나 언어적인 요인만 파악한 것이라면 종족명도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
남아시아인: 81.4%, 인도계-이란인: 18.1%, 기타: 0.5%
공용어: 정부 공식 언어는 영어지만, 모든 사람이 널리 사용하는 국어는 우르두어다.
전체언어: 77개, 성경번역언어: 전 6, 신 9, 부 14
농업과 경공업, 서비스 부문이 지배적이다. 높은 인플레이션, 거대한 재정 적자, 만연한 부패가 경제 발전을 막고 있다. 전기와 가스가 심각할 정도로 부족해서 정상적인 삶을 방해하고 산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다. 특히 농촌 지역 인구가 빈곤하게 살고 있다. 약 20%는 최저 생활수준에 못 미치는 삶을 살아간다. GDP의 많은 부분이 군사와 국방에 사용된다. 급진적 무슬림 집단에 맞서 싸우는 데 경제적 유출이 크며, 거대한 부채와 파산은 무슬림에게만 득이 될 것이다. 가난과 실업이 결합한 상황이 되자, 정부와 외국의 영향에 대한 불만족과 분개가 터져 나오고 있다. 급속한 인구 성장, 제한된 토지와 물, 무너져가는 사회 기반시설은 해결되어야 할 또 다른 문제다. 2010년 8월 홍수 참사로 직접적인 혼란을 겪고 있을 뿐 아니라 개발과 기반시설을 회복하는 데 수년이 걸릴 피해를 입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41위
1인당외채: GDP의 51%
1인당소득: 1,022달러(미국의 2%)
무슬림 정치가들은 1947년 독립 당시 국가 분리를 위해 로비했고, 그 결과 영국령 인도가 분리되었다. 그 이후 파키스탄 역사는 인도와 4차례 충돌하고, 동파키스탄(현 방글라데시)을 잃었으며,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수십 년간 불안정하고 거의 지속적으로 정치적 격동을 겪어내야 했다. 일련의 정부는 전임자만큼 모두 부패했다. 가장 최근에는 정치권력이 현대 세속주의자와,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과 긴밀히 연관된 소수 무슬림 과격파로 양극화되었다. 무샤라프 장군은 1999년 군사 쿠데타를 이끈 후 무슬림이 일으킨 대격동 시기에 질서를 잡았다. 그러나 결국 2008년 탄핵의 위협 속에 대통령직을 사임하였다. 그리고 민간 연립정부를 이끌던 정당 소속 전(前) 총리 베나지르 부토의 민간인 남편이 그 자리를 이었다. 아프가니스탄과 피할 수 없는 문제, 미국과 서방과의 곤란한 관계, 인도와 계속되는 긴장(특히 카슈미르 분쟁)이 외국과의 관계에서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