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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Myanmar

1 가정

면적: 676,577㎢. 인도, 중국, 태국 사이에 위치한다. 말발굽 모양의 높은 산에 둘러싸여 있는 이라와디 강의 삼각주 분지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50,495,672명 0.87%
2020 55,496,711명 0.89%
수도: 네피도 1,024,062명
기타주요도시: 양곤 4,300,000명, 만달레이 1,000,000명
도시화: 33.9%%, 15세미만인구: 27%, 평균수명: 61.2세
인종학적으로 매우 다양하다. 공식적으로 8개 주요 종족이 있고 135개 소수 종족과 부족이 있다. 더 작은 부족과 언어 집단이 있다. 공식적인 수치는 소수 종족의 규모를 어림잡은 것이고 1931년 이래로 믿을 만한 인구통계 수치가 없다.
티베트-히말라야족: 78.7%, 동남아시아인: 14.8%
남아시아인: 4.2%, 기타: 2.3%
문자해독률: 89.7%, 공용어: 버마어
전체언어: 116개, 성경번역언어: 전 26, 신 15, 부 24
티크 숲과 비옥한 농경지, 보석과 광물, 해양의 석유와 가스 등 자원이 풍부하지만 국민은 대부분 가난하거나 최저 생활수준이다. 군사정부의 약탈과 파괴로 아시아의 곡창으로 불리던 미얀마는 3분의 2 이상의 아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리고 대부분 1인당 하루 평균 1달러 이하 생활비로 살아가는 형편이 되었다. 불법 약물인 암페타민이 아편을 대체했다. 물가 상승, 정치적 고립과 더불어 2008년에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피해를 입으면서 이미 빈곤한 국민이 받는 압력은 더욱 강화되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38위
1인당외채: GDP의 4.5%
1인당소득: 446달러(미국의 1%)
인도에 속해 있다가 영국에게 지배당하고,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일본이 점령했다. 1948년 독립했으나, 중앙정부가 약속한 자치가 이루어지지 않자 종족 지역에서 무장 분리 운동을 일으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1988-1989년에는 25년간의 군사 독재정권에 대항한 민중 봉기가 있었다. 1990년 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했지만 군부는 야당 지도자인 아웅산 수지 여사를 감금하고 선거 결과를 묵살했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대부분의 생을 억류된 채 보냈다. 비밀 군사정부인 “국가 평화발전 위원회”(State Peace and Development Council)는 반대파를 투옥시키고 강제 노동과 집단 학살을 일삼았으며 소수 집단을 억압하고 모든 반대 의견을 억눌렀다. 2007년에 일어난 저항을 강력 탄압하고 수도를 네피도로 이전한 일로 국민은 군사정부에서 더 멀어졌다. ASEAN 회원국이며, 2008년 부정선거로 군사정권의 새 헌법이 작성되었다. 다음 선거는 2010년에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