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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Tajikistan

1 가정

면적: 143,000㎢. 아프가니스탄, 중국,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과 접한 구소련 최남단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텐샨 산맥과 파미르 고원이 국토의 93%를 차지한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7,074,845명 1.60%
2020 8,446,497명 1.71%
수도: 두샨베 716,000명, 도시화: 26.5%,
15세미만인구: 37%, 평균수명: 66.4세
1990년대에 일어난 내전으로 인구 대부분을 차지하던 비토착민이 이곳을 떠나면서 인종적 다양성이 크게 줄었다.
이란계 메디아인: 69.7%, 투르크족: 26.5%,
유라시아인: 2.7%, 기타: 1.1%
문자해독률: 99.5%, 공용어: 타지크어
전체언어: 33개, 성경번역언어: 전 2, 부 1
많은 양의 광물자원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며, 수력발전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소련 붕괴와, 연이은 내전으로 국가 경제 기반이 심하게 파괴되었고, 이 때문에 구 USSR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다. 국민이 대부분 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반면, 협작꾼과 마약 거래상은 번영을 누리고 있다. 국가 개발을 위해 여전히 해외 원조에 의존하고 있다.
12세기까지 페르시아 제국 북쪽 영토에 속해 있었다. 19세기 중반부터 러시아에서 식민통치를 했다. 1929년 스탈린은 모스크바에 대항하는 민족적 폭동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아시아 공화국의 국경을 의도적으로 나누어 많은 소수 민족을 만들어냈다. 소련이 붕괴한 후 실권을 쟁취하려는 지역 군주들 때문에 내전이 시작되어 1997년까지 계속되었다. 비종교적인 국가 세력이 만연하고 이들이 정치와 종교 정책을 만들어내고 있다. 2000년과 2006년에 치른 선거(비록 완벽하지는 않았지만)는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제시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