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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apan

5 가정

면적: 377,801㎢. 태평양 북서부에 위치한, 길이 3,000㎞의 4개 큰 섬(혼슈, 홋카이도, 시코쿠, 큐슈)과 3,000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이 많으며 국토의 13%만 경작할 수 있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126,995,411명 -0.07%
2020 123,664,363명 -0.34%
수도: 도쿄-요코하마 36,669,000명
기타주요도시: 오사카-고베 11,400,000명
도시화: 66.8%, 15세미만인구: 13%, 평균수명: 82.7세
일본인: 98.5%
아이누족: 0.02%
부족민: 1.5%
문자해독률: 100%, 공용어: 일본어
전체언어: 16개(11개의 오키나와-류큐 방언 포함)
성경번역언어: 전 2, 신 1, 부 2, 진 1
천연자원과 석유가 부족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강한 수출 지향적 경제체제에 속한다. 높은 저축률과 낮은 이자율이 높은 부동산 가치에 기초한 대량의 국제 자본 투자 붐을 자극하였다. 이러한 부동산 거품이 1989년에 터져 경기 후퇴와 외채 위기를 가져왔다. 그 뒤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알려진 시절이 뒤따랐는데, 이 시기에 일본은 실패한 은행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애쓰는 동안 성장률 0%와 높은 실업률이 나타났으나 거대한 무역 수지 흑자는 계속되었다. 2008-2009년의 세계적인 경기 후퇴는 전후 가장 높은 실업률(5%)뿐 아니라, 일본의 첫 무역 적자로 이어졌다. 공채는 GDP의 200%에 가까우나 개인적인 저축 수준이 여전히 매우 높아서 많은 사람을 빈약한 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낮은 출산율과 고령 인구는 미래의 중요한 사회적·경제적 관심사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위
1인당외채: 공채 GDP의 172%
1인당소득: 38,457달러(미국의 81%)
의회민주주의 입헌군주제다. 2차 세계대전 후 수년간 안정과 경제 팽창으로 경제 강국이 되었다. 민족주의가 부활하고 태평양에서 정치적 위력을 발휘하려는 성향이 주변국을 불편하게 한다. 무수한 추문, 부패, 당파 정치로 현재 국민은 정치계를 불신하며 개혁 이행이 늦춰지고 있다. 2009년 총선거에서 일본 민주당(DPJ)은 2차 세계대전 후 거의 계속해서 정권을 잡아온 자민당(LDP)을 패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