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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Sri Lanka

2 가정

면적: 65,610㎢. 인도 남동쪽 80㎞ 지점에 있는 큰 섬나라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20,409,946명 0.88%
2020 21,713,430명 0.51%
수도: 콜롬보(행정 수도) 683,000명, 스리자예와르데네푸라코테(입법 수도) 123,000명
기타주요도시: 자프나 174,000명, 도시화: 15%
15세미만인구: 24%, 평균수명: 74세
싱할라족: 75.9%, 타밀족: 14.3%
스리랑카계 무어족: 8.3%, 기타: 1.5%
문자해독률: 90%, 공용어: 싱할라어, 타밀어, 영어
전체언어: 7개, 성경번역언어: 전 3, 신 1, 부 1
차와 직물이 주요 수입원이다. 해외, 특히 걸프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고향에 보내는 송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호전될 뻔하던 경제가 내란으로 지지부진하고 왜곡되었다. 국가 기반사업이 많이 무너졌으나, 현재는 전쟁이 종식되어 관광업과 외국인(특히 중국인)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높은 실업률과 난민으로 인한 국가의 재정적 부담이 경제 고갈의 주요 원인이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2위
1인당외채: GDP의 77%
1인당소득: 1,972달러(미국의 4%)
450년간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식민지로 있다가, 1948년 의회민주주의 국가로 독립했다. 1956년 전 국민을 싱할라화하려는 시도와 민족적·종교적 소수에 대한 차별로 사회 폭력이 공공연해지면서, 극단주의자들은 북부와 동부의 타밀주를 독립시키기 위해 투쟁하였다. 1983-2009년에 때때로 처절한 내전이 일어났다. 갈등을 잠재우려는 모든 노력은 타밀 반군(Liberation Tiger of Tamil Eelam, LTTE)에서 조직한 무적의 게릴라 군대와 양측의 비타협적인 태도 때문에 수포로 돌아갔다. 2009년 LTTE를 멸하려는 군사 작전은 성공했으나, 35만 명에서 5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면서 인권단체에게 비난을 받았다. 그후 재선된 대통령과 작전 기획자이던 장군의 의견 차이로 나라가 조금 불안했다. LTTE는 해체되었지만, 반란으로 이끈 사회 불만요소는 여전히 남아 있고, 강경한 타밀 이주자 집단에서 스리랑카에 있는 타밀인의 자치권을 찬성하며 선동하고 있기 때문에 타밀인 문제에 관한 정치적 해결책이 여전히 요구된다.
불교가 국교로 보호받고 장려되고 있다. 법에 따라 종교의 자유는 보장된다. 일부 극단적인 불교신자가 개종 반대 발의안을 제안하고, 기도교인을 향한 우발적인 폭력이 일어난다. 기독교는 외국 종교로 인식되며, 복음주의는 개종을 위한 비윤리적인 유인책으로 간주되고 있다.
불교: 70.02%, 힌두교: 12.80%, 이슬람교: 8.52%
기독교: 8.38%, 무종교: 0.20%, 바하이교: 0.07%, 시크교: 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