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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Vanuatu

1 가정

면적: 12,190㎢. 남서태평양의 솔로몬 제도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로 큰 섬 12개와 작은 섬 70개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에는 뉴헤브리디스 제도로 불렸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245,786명 2.58%
2020 307,463명 2.15%
수도: 빌라 45,500명(에파테 섬에 위치)
도시화: 25.6%, 15세미만인구: 39%, 평균수명: 69.9세
니-바누아투족: 91.9%
오세아니아인: 4.0%
기타: 4.0%
문자해독률: 74%, 공용어: 비슬라마어(피진 영어), 영어, 불어
전체언어: 108개
성경번역언어: 전 6, 신 11, 부 39, 진 30
농업과 관광업(화산과 깨끗한 해변)에 크게 의존한다. 두 산업 모두 날씨와 기후 변화에 취약하다. 많은 사람이 수출로 돈을 벌어주던 식용 작물인 카바 뿌리 사업을 포기하고 있다. 멜라네시아의 천연자원 부족, 미크로네시아의 해양자원 부족, 폴리네시아의 송금액 부족 등으로 바누아투는 오세아니아에서 셋째로 가난한 나라가 되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26위
1인당외채: 공채 GDP의 28%
1인당소득: 2,442달러(미국의 5%)
1887년 이후 영국과 프랑스의 영향을 받았다. 1960년에 나그리아멜 민족주의 독립 운동이 일어났다. 교회 지도자이던 월터 리니 신부를 통해 1980년에 독립하였다. 정치적 파벌주의 때문에 1997-2004년까지 폭동과 반란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 이후 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정부가 주목할 만한 노력을 기울이면서 안정을 되찾았다. 대통령과 수상이 있는 의원 내각제이며 영연방 회원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