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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El Salvador

1 가정

면적: 21,041㎢. 중앙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에 위치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작고 인구 밀도가 높으며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내륙 국가다. 아열대 지역이고, 지진이 나기 쉽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6,194,126명 0.44%
2020 6,617,741명 0.73%
수도: 산살바도르 1,565,202명
도시화: 61.3%, 15세미만인구: 32%, 평균수명: 71.3세
인구의 30% 이상이 경제적인 문제로 해외에 거주한다.
히스패닉: 90.1%. 라디노(메스티소)
아메리카 원주민: 9.5%
기타: 0.4%
문자해독률: 80.6%
공용어: 스페인어, 전체언어: 7개
성경번역언어: 전 2
수세기 동안 많은 사람이 약탈당하고 뒤이은 내전으로 황폐해져서 이 빈곤한 나라는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1991년에서 2005년 사이 개발이 시작되었지만 절반 이상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커피와 경공업이 주요 경제 활동이고, 서비스업에 가장 많이 종사하며 해외에서 일하는 엘살바도르인이 송금해 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6위
1인당외채: GDP의 44.7%
1인당소득: 3,824달러(미국의 8%)
1821년 중앙아메리카 연방의 일부로 스페인에서 독립했다가 1838년 분리 국가가 되었다. 군부와 결탁한 부유한 대농장 소유주가 모든 권력을 쥐고 있다. 오랫동안 부패한 독재정권이 집권하고 빈부격차가 극심해지자 1981년 무장한 좌파들이 폭동을 일으켰다. 집중 포격과 암살단의 손에 7만 5,000명이 살해당했다. 폭동이 끝나고, 인권 침해에 대한 혐오감과 국제 사회의 압력으로 1992년 평화협정을 체결하였다. 보수파 정부가 연이어 네 번 집권한 이후 2009년 선거에서 주요 좌파 정당이 승리하면서 민주정부가 더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