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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Thailand

4 가정

면적: 513,115㎢.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과 국경을 이루고 있으며 비옥하고 물이 많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68,139,238명 0.66%
2020 71,443,041명 0.43%
수도: 방콕, 도시화: 34%
15세미만인구: 22%, 평균수명: 68.7세
동남아시아인: 81%, 동아시아인: 10.8%%
말레이족: 6.1%, 티베트-버마족: 1.2%, 기타: 0.9%
문자해독률: 92.6%, 공용어: 태국어
전체언어: 85개, 성경번역언어: 전 16, 신 9, 부 19
자유 시장경제 원리, 외국인 투자, 비옥한 농업 지대, 급속한 산업화로 의류, 새우, 설탕, 고무, 보석, 전자제품과 같은 부문을 많이 수출하고 있다. 태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쌀 수출국이기도 하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경제가 급속히 성장하다가 1990년대 후기 경제 공황으로 그 성장을 멈추었다. 그후 투자로 인한 성장도 2008-2009년에 일어난 경제 위기로 방해를 받았다. 관광업이 주요 경제 부문이며, 성 매매와 마약 밀매 같은 고질적인 경제 범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87위
1인당외채: GDP의 37.9%
1인당소득: 4,116달러(미국의 9%)
13세기 이후 왕국으로 자리 잡아 한 번도 서구 세력에 지배당하지 않았다. 입헌군주국으로 대중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왕이 나라를 하나로 모으는 안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태국 왕정은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통치하고 있는 왕정이다. 강력한 군대가 60년간 정치와 상업을 지배했다. 군부 지도자의 부패와 이기주의가 사회 각층에 부패를 확산시켰으며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군대 쿠데타로 2006년에 수상이 축출되었다. 그러나 2007년 선거에서 그가 속한 정당이 정부의 제1 여당으로 다시 선출되었다. 야당이 모두 시위를 벌이자 이에 대한 반대 시위가 2008년에 고조되었다. 법원은 여당에게 선거 위반 혐의로 총리직 무효를 판결했고, 그후 주요 반대 집단인 민주주의국민연대(People’s Alliance for Democracy)가 이끄는 새로운 연립정부가 편성되었다. 2010년에 “빨간 셔츠”라는 정치적 압력 집단은 국민의 힘 당(People’s Power Party, 지난 2008년에 물러난 정당)에 충성하며 지속적인 저항 운동을 시작하여 방콕 중심 지역을 점령하고 방콕의 도시 기능을 대부분 마비시켰다. 저항 운동이 심한 주요 지역은 결국 군대와 경찰이 점령했지만, 저항 운동이 중단될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태국은 정치적으로 깊이 분열되어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로 내전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때때로 무슬림의 격렬한 폭동 사태가 일어나 남부 지역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