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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Malaysia

1 가정

면적: 330,434㎢. 아시아 본토 크라 반도에 있는 서말레이시아 반도(PM)와, 보르네오 섬 북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라와크와 사바 지역을 포함하는 동말레이시아(EM) 두 지역으로 나뉜다. 강수량이 많은 열대우림이다.
인구: PM 79.2%, 사바 12.0%, 사라와크 8.8%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27,913,990명 1.72%
2020 32,016,875명 1.28%
수도: 쿠알라룸푸르 1,519,166명
기타주요도시: 페낭 1,400,000명, 클랑 1,100,000명
도시화: 72.2%, 15세미만인구: 30%, 평균수명: 74.1세
중국인과 인도인이 증가해서 말레이시아 인구가 늘고 있다.
부미푸트라족(토착 종족): 58.4%. 141개 부족
말레이족: 41.8%. 시골에 거주하지만 주로 정치, 공공 부문, 무장 군대와 경찰직에 종사한다.
부족민: 16.6%. 사라와크 인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사바 지역 인구에서 비율이 가장 높다.
중국인: 31.0%. 12개 종족. 상업과 경제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남아시아인: 9.4%. 주로 도시 빈민 노동자이며, 대부분 말레이시아 반도에 거주한다.
동남아시아인: 0.8%. 10개 종족, 기타: 0.4%
문자해독률: 88.7%, 공용어: 말레이시아어
전체언어: 145개, 성경번역언어: 전 16, 신 10, 부 24
고무, 팜유, 석유, 목재, 농산물 수출을 기반으로 한다. 첨단 기술 생산품 수출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대규모 산업화와 천연자원 개발로 경제가 급속하게 성장했다. 말레이시아인과 토착 종족의 경제 수준을 독립 이전에 경제 분야를 주도하던 중국인, 인도인의 경제 수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1971년부터 정부의 엄격한 통제 아래 사회적 약자 우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돈을 벌기 위해 가난한 아시아 나라에서 말레이시아로 이주하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66위
1인당외채: GDP의 40%
1인당소득: 8,118달러(미국의 17%)
1957년 말라야 연방을 결성하여 영국에서 독립했다. 1963년 사바, 사라와크를 포함해서 13개 주가 모여 입헌군주국인 말레이시아 연방을 수립했다. 최근에는 집권 세력인 말레이인이 비말레이인의 교육, 경제, 종교 생활까지 간섭하고 통제하여 자신의 부를 축적하고 권력을 키우려 한다. 평범한 말레이인은 그런 과정에서 소외된다. 최근에 여당은 중국인과 무슬림, 자유세력 연합에게 많은 의석을 빼앗겼다. 정치적 이슬람 세력은 무슬림을 반대하는 세력뿐 아니라 집권당에게도 종교와 종족에 따라 나라를 양극화할 수 있는 위험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