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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Kenya

2 가정

면적: 582,646㎢. 주로 남부와 서부의 비옥한 고원 지대에 살고 있다. 북부와 동부는 대부분 사막이다. 국토의 8.9%에서만 경작할 수 있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40,862,900명 2.67%
2020 52,033,545명 2.30%
수도: 나이로비 3,523,349명, 기타주요도시: 몸바사 1,000,000명
도시화: 22.2%, 15세미만인구: 43%, 평균수명: 53.6세
108개 인종언어학 집단
반투족: 66.0%, 나일제어족: 29.8%, 쿠시족: 2.7%
남아시아인: 0.3%, 코이산족: 0.1%, 기타: 1.1%
문자해독률: 73.6%, 공용어: 영어, 스와힐리어
전체언어: 74개, 성경번역언어: 전 16, 신 13, 부 20, 진 13
주로 농업과 경공업에 종사하며,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다. 독립 후 안정된 정세로 1976년까지 성장할 수 있었지만, 외채, 불경기, 부실 관리가 성장을 잠식했다. 부패한 엘리트가 거대한 양의 부를 유용할 만큼 케냐는 만연한 부패로 악명이 높다. 산업 기반시설이 반드시 개발되어야 한다. 가뭄, 홍수, 기근으로 식량 가격이 오르고 목축 인구가 많은 피해를 입으면서 많은 지역이 황폐해졌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47위
1인당외채: GDP의 60%
1인당소득: 838달러(미국의 2%)
1963년 영국에서 독립하였다. 키프시기스에 편향적인 모이 대통령 정부는 반대 세력을 전복시키고 주요 종족 집단(키쿠유족, 루오족, 루이하족)을 소외시켰으나, 이 격동적인 지역을 안정시켰다. 현재 다당제 국가인 케냐의 정치적 싸움은 주로 약속은 했으나 실현하지 않고 있는 새 헌법, 만연한 부패, 교육과 경제 개선에 대한 것이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2007년 선거는 2개월의 폭력과 인종 갈등에 뒤따른 것으로, 연립 정부가 설립되면서 갈등도 종식되었다. 2개의 주요 정치적 반대파가 함께 협력하는 것 또한 풀어야 할 과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