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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1 가정

면적: 447,400㎢. 동부에는 관개시설을 갖춘 비옥한 페르가나 계곡이 유명하다. 서부에는 사막과 아랄 해가 있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27,794,296명 1.10%
2020 31,185,201명 1.15%
수도: 타슈켄트 2,209,647명, 도시화: 36.9%
15세미만인구: 29%, 평균수명: 67.7세
투르크족: 89.9%, 이란계 메디아인: 5.4%
유라시아인: 3.1%, 기타: 1.6%
문자해독률: 99.3%, 공용어: 우즈베크어
전체언어: 39개, 성경번역언어: 전 1, 신 4, 부 6
석유와 천연가스 수출량과 상당한 광물 매장층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다. 농업 중심인 이 사회에서 용수 부족은 큰 문제다. 세계에서 다섯째로 큰 목화 생산지이지만, 이에 따르는 관개시설 비용이 크다. 러시아와 친밀한 경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부패 때문에 경제적으로 침체되어 있다. 국민은 대부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많은 젊은 남성이 일자리를 찾으러 러시아로 떠난다. 우즈베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러시아와 유럽으로 들어가는 대규모 마약의 중간 거래지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19위
1인당외채: GDP의 10.4%
1인당소득: 1,027달러(미국의 2%)
사마르칸트는 14세기 티무르 왕이 세운 거대한 몽골/투르크 제국의 수도였다. 1865-1917년까지 러시아의 식민지였다가, 1991년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독립했으나 이름뿐인 다당제 공화국이다. 종족의 유물과 이슬람 문화의 유물 뒤에 변하지 않는 정책을 숨기고 있다. 반체제 인사들을 고문한 일이 있으며, 2005년 수백 명의 반대자를 학살한 것으로 전 세계의 관심과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공산주의 시대처럼 잔학한 독재자가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러시아와 정치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핵심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