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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France

1 가정

면적: 543,965㎢. 서유럽에서 가장 큰 나라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62,636,580명 0.53%
2020 64,930,944명 0.32%
수도: 파리 10,485,263명, 기타주요도시: 마르세유 1,500,000명
도시화: 77.8%, 15세미만인구: 18%, 평균수명: 81세
토착 이주민 소수 종족은 귀화, 동화, 불법 이민 등으로 그 수가 모호하여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부족하다.
유럽인: 83.5%, 북아프리카인/중동인: 9.2%
아프리카인/카리브해인: 4.0%, 아시아인: 2.0%, 기타: 1.3%
문자해독률: 99%, 공용어: 프랑스어
전체언어: 62개, 성경번역언어: 전 10, 신 3, 부 11, 진 2
세계에서 여섯째 경제 대국이다. 견고한 농업 기반 산업을 갖추고 있고,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강력한 서비스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사회보장 경제 정책으로 보건과 같은 질 좋은 공공 서비스, 사회 기반시설, 고도로 훈련된 전문 인력을 갖추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 관료 제도와 파업이 나타나기 쉬운 제도이기도 하다. 2008-2009년 몇몇 산업 분야는 극심한 경기 침체에 빠지기도 했다. 곧 침체에 빠질 것을 두려워하고 개혁에 대해 조직적인 저항을 보이기 때문에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결정적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보수주의로 인해 2008-2009년에 있었던 더 큰 재정적 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 소수 이주민 공동체는 불만에 차 있으며, 대부분 폭력적이고, 경제적으로 하부계층을 이루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8위
1인당외채: GDP의 68.1%
1인당소득: 46,037달러(미국의 97%)
강력한 대통령제와 국가행정의 균형을 돕는 국회로 이루어진 민주 공화국이다. 주요 정당 간 좌우 대립이 있다. 전통적으로는 중앙집권제도이지만 지역과 정부 부처를 발달시키려고 한다. EU의 핵심 구성원으로, 프랑스 사회에 동화되지 못하는 소수 이주민 때문에 국내에서 나타나는 심각한 과제를 다루면서 동시에 세계 정치에서도 자국의 역할을 분명히 하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