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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Kyrgyzstan

1 가정

면적: 198,500㎢. 중국,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톈산 산맥에 있는 중앙아시아 산악 국가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5,550,239명 1.23%
2020 6,159,279명 0.94%
수도: 비슈케크 863,650명, 기타주요도시: 오슈 231,000명
도시화: 36.6%, 15세미만인구: 29%, 평균수명: 67.6세
인구에 비해 비교적 종족이 매우 다양하다.
투르크족: 82.8%, 유럽인: 14.4%
동아시아인: 1.6%, 기타: 1.2%
문자해독률: 98.7%, 공용어: 키르기스어, 러시아어
전체언어: 32개, 성경번역언어: 전 2, 신 1, 부 2
농업이 지배적인 국가로, 여전히 가난하지만 광업, 수력 발전, 관광업이 지닌 잠재력이 크다. 지형적 특성(산악이 매우 많고 주요 통상로와 무역 상대국에서 고립되어 있다)과 만연한 부패로 경제 발전이 어렵다. 이전 정부는 부패로 악명이 높았다. 그와 달리 현 정부는 선한 경제 의도를 표방하지만 아직 의도한 열매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가난과 실업이 만연하여 50만 명이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으며, 대부분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20위
1인당외채: GDP의 84.5%
1인당소득: 951달러(미국의 2%)
1991년에 소련에서 독립하였다. 소련 이후 정권을 대체한 최초의 중앙아시아 공화국으로, 2005년 대중 시위(“튤립 혁명”)로 형성되었다. 연이은 민주정부도 부패, 역량 부족, 압제라는 동일한 문제로 비난받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 경제적 어려움, 경제 범죄의 영향, 남부 페르가나 계곡에 있는 이슬람 과격 단체 세력 증강 등은 국가의 정치적 미래를 불확실하게 하고 있다. 부패(특히 2009년 선거)와 물가상승에 대항하는 정치적 반대 세력에 따라 조직된 2010년 폭동은 점차 전국적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그 결과 대통령은 도피하고 2010년 7월 새로운 임시 대통령이 취임했다. 이러한 변화로 중앙아시아에서 첫 의회 민주주의를 창출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0년 6월, 키르기스스탄 남부에서 가공할 만한 폭력 사태가 있었는데, 주로 두 도시에서 일어났다. 사태의 원인은 대부분 인종적인 이유(키르기스족과 우즈베크족) 때문이었다. 주로 우즈베크족이 고통을 당했지만, 키르기스족 다수가 폭력에 가담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없다. 남부에 있는 종족에 속한 사람들은 대부분 충돌을 피해 피난했으며, 단순히 평화를 원하고 있다. 폭력이 반정부나 마약 범죄 조직의 이익 때문에 촉발되었다는 주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