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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Germany

1 가정

면적: 357,042㎢. 유럽과 EU 회원국의 중앙에 전략적으로 위치하고 있다.
인구: 1989년과 1991년에 동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게르만족과 다른 종족이 대거 이주해 왔다. 그 일로 인구 감소율이 상쇄되었다.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82,056,775명 -0.09%
2020 80,422,308명 -0.23%
수도: 베를린 3,449,540명
기타주요도시: 기타주요도시 라인-루르 6,700,000명, 슈투트가르트 2,700,000명, 함부르크 1,800,000명, 뮌헨 1,300,000명, 빌레펠트 1,300,000명, 하노버 1,300,000명, 뉘른베르크 1,200,000명, 아헨 1,000,000명, 쾰른 1,000,000명
도시화: 73.8%, 15세미만인구: 14%, 평균수명: 79.8세
최근 연구에 따르면 독일에 거주하는 사람의 19% 이상이 이민자로, 게르만 집단이나 다른 종족 출신이다. 5세 이하 어린이의 33%가 이주민의 자녀다.
게르만족: 88.3%. 게르만족 가운데에는 지역적 특성까지 완전히 갖춘 방언 집단이 여럿 있는데 근본적으로 다른 종족은 아니다.
기타 유럽인: 5.9%, 기타: 5.8%
문자해독률: 100%
공용어: 독일어. 전 세계에 독일어 사용자는 9,500만 명이 넘는다.
전체언어: 69개, 성경번역언어: 전 8, 신 4, 부 13, 진 1
2차 세계대전 후 극적으로 세계적인 경제 강국의 지위를 회복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공업 생산국으로 견실한 수출 산업에 기반하여 엄청난 무역 흑자를 내고 있다. 1990년 제 기능을 못하던 동독과 합병하면서 사회보장제도에 큰 비용을 쏟고 있다. 한편 이웃 경쟁국인 중유럽 국가가 값싼 제품을 생산하면서 경제를 발전시키고 있지만 독일에서는 융통성 없는 노동법이 경제 발전을 제한하고 있다. 2004년 이후 도입한 경제 사회 개혁으로 다시 경제 기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독에 몰려 있는 300만 명에 이르는 실업자가 주요 해결 과제로 남아 있긴 하나 독일은 여전히 유럽 경제 강국이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22위
1인당외채: GDP의 66%
1인당소득: 44,729달러(미국의 94%)
1945년 히틀러 제국이 붕괴한 뒤 40년가량 민주주의 시장경제 공화국(FRG)과 사회주의 민주 공화국(GDR)으로 나뉘어 있었다. 1980년대 말 공산주의가 붕괴해서 사실상 FRG 주도로 1990년에 두 나라가 급속도로 재통일되었는데 이로 인해 두 나라 모두 사회·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다. 독일은 매우 안정적이고 강력한 민주주의 국가이자 EU의 핵심 구성원으로 유럽 지역 문제를 처리할 때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전후 세대에서 지도자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국제 사회에서 적극적인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