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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Mexico

1 가정

면적: 1,958,201㎢. 중남미에서 셋째로 큰 나라다. 북쪽 고원과 중앙 화산 고원, 남부 산악 지대와 우림 지역에 이르기까지 지형이 넓고 강우량도 다양하다. 땅의 10%에서만 경작할 수 있다.
인구:
년도 인구수 성장률
2010 110,645,154명 0.99%
2020 119,682,457명 0.71%
수도: 멕시코시티 19,460,212명
기타주요도시: 과달라하라 4,400,000명, 몬테레이 3,900,000명, 푸에블라 2,300,000명, 티후아나 1,700,000명, 레온 1,600,000명, 톨루카 1,600,000명, 후아레스 1,400,000명, 토레온 1,200,000명, 툭스틀라구트헤레스, 산루이스포토시, 케레타로, 메리다 1,000,000명
도시화: 77.8%, 15세미만인구: 29%, 평균수명: 76세
유럽계 미국 백인부터 메스티소, 아메리카 원주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해서 명확하게 경계를 구분하기가 어렵다.
메스티소: 65.1%. 멕시코인(아메리카 원주민)/스페인계 메스티소
유럽계 미국인: 13.6%. 스페인 출신이 대부분이다. 기타 유럽인 무리가 일부 있다.
아메리카 원주민: 19.3%
기타: 2.0%
문자해독률: 91.6%. 실제로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은 훨씬 적다.
공용어: 스페인어, 전체언어: 297개
성경번역언어: 전 11, 신 116, 부 160, 진 84
석유, 제조업, 수출, 관광, 농업 등이 자유 시장경제를 이끌고 있다. NAFTA와 12개의 FTA로 전례 없는 수준으로 외국과 무역을 하고 있다. 개혁은 일어났지만 경제가 더욱 현대화되어야 하며, 지배계층의 통제, 오래된 토지 임대법, 제도화된 부패를 극복해야 한다. 사회 기반시설을 개선해야 하며, 소득과 자산 분배가 매우 불공평하다. 50%가 넘는 노동층이 비공식 경제에 속해 있다.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빈곤층은 여전히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사라지지 않는 은밀한 마약 거래는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한 문제다. 무장 조직인 카르텔이 많은 북부 국경 지역 대부분을 통제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53위
1인당외채: GDP의 35.8%
1인당소득: 10,200달러(미국의 22%)
멕시코 중부에 있는 고도의 아즈텍 제국은 천연두와 스페인의 정복으로 16세기 초에 무너졌다. 1821년 스페인에서 독립하였고 19세기에는 미국에게 북쪽 대부분의 땅을 잃었다. 1910-1917년의 혁명으로 일당 연방 민주주의가 시작되고, 대통령과 제도혁명당(Institutional Revolutionary Party, PRI)의 중앙집권화가 이루어졌다. 제도혁명당의 독재는 2000년까지 다양한 방법(일부 불법)으로 이어지다가 다른 당의 후보가 대통령으로 임명되면서 막을 내렸다. 현재는 몇몇 강력한 당이 연방공화국의 권력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 남부에서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토지와 문화 권리 촉진을 위한 게릴라 운동이 일어나기도 하였다.